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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디자인 통한 4차 산업혁명

뉴스
작성자
playzone3
작성일
2021-08-14 16:03
조회
16

디자인 통한 4차 산업혁명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한 달 앞으로

기술과 감성의 의미있는 콜라보

50여개 국가·작가 518명 참여

국내외 기업 690여 종 아이템 선봬





주제관에서 선보일 김준홍@ZANYBROS X 박서영@ART OF SEOYOUNG 작품. / 광주디자인진흥원 제공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의 장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1일 광주디자인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9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61일간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 광주 일원에서 개최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은 개막에 맞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5개 본 전시(주제관·국제관·AI관·체험관·지역산업관)와 특별전(1개), 기념전(2개), 국제학술행사, 온라인마켓, 체험행사 및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폴란드, 이탈리아 등 세계 50여개 국가에서 518명의 작가와 국내외 기업에서 총 690여 종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디자인비엔날레 주제는 ‘디-레볼루션(d-Revolution)’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 등 변화의 물결 속에 미래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현선 총감독을 비롯해 35명의 기획자들이 분야별 전시, 특별전, 학술행사, 홍보 등을 기획하고 있으며, 홍보대사인 소프라노 조수미씨에 이어 오는 10일 인공지능 컨셉의 K-POP 가수 알렉사를 추가로 위촉해 국내·외에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주제관에서 선보일 ‘오월 빛고을 향기_COSMAX’. /광주디자인진흥원 제공



◇ 주제관, 기술너머의 아날로그적 감성 담아

주제관의 컨셉은 ‘d-Revolution 그 너머’이며, 7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제관은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5가지 키워드, Data(정보), Dimension(차원), Day(일상), Doing(행위), Description(표현)을 모두 표현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지금, 이 키워드들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지 관람객이 상상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서로 다른 존재, 다른 입장, 다른 관점을 관통해 내는 전복적 상상력의 결과물들인 주제관은 광주의 정체성과 가치로 귀결되는 ‘빛’을 활용해 꾸며진다. 5월 광주를 상징하는 이팝나무의 향을 채취해 향기로 구현되는 ‘투힐미’ 공간은 광주의 정체성을 빛을 통해, 향을 통해 전달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국제관, 새로운 아트 트렌드 선보여

국제관의 컨셉은 덥 레볼루션으로 크게 3개의 존으로 구성된다. 덥(DUB)은 독창성의 새로운 개념으로 공감과 연대에 기반해 외국의 것을 현지의 것과 재조합해 창조하는 예술적 행위다. 외국에서 가져온 주제를 각색하고 발전시키는 새로운 아트 트렌드다.


◇ AI관, 인간과 기술의 콜라보레이션

AI관의 컨셉은 DNA X로, 디지털 혁명 속 AI를 통해 만들어지는 사람과 기술 간의 무한 확장성을 의미한다.

광주라는 지역의 속성과 축적된 역사적 배경, 사상이 상징하는 혁명성과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는 기술에 대한 가치이며 이를 통해 나타나는 인간성의 회복이기도 하다. 인간과 기술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속성적, 물리적 확장성을 공간 속에 풀어내어 빛과 혁명으로 대치되는 광주의 정신성을 AI의 비전 위에서 제시한다.


◇ 체험관·지역산업관·국제컨퍼런스

체험관은 ‘진화가 된 혁명들’이란 컨셉으로 운영된다. 인간이 변화하는 일상의 문제를 마주하며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떻게 미래에 대한 모습을 그려나가는지 보여준다.

지역산업관은 디자인의 형태적 구현과 실현적 형식을 광주라는 지역의 특성을 통해 전달한다.

국제컨퍼런스에서는 페터 젝 레드닷 회장, 카림 하비브 기아글로벌디자인담당 전무,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가 참여해 전 세계인에게 디자인적 화두를 던지는 명강연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밖에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의 미디어파사드, 카카오톡 챗봇을 활용한 전시관 이용 안내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선 총감독은 “디자인을 통해 과거-현재와의 대화, 미래의 지평을 넓히고, 변화와 다름을 포용하는 시대정신을 담고자 한다”며 “이미 시작된 디자인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혁명과 일상의 변화에 대응하는 치유의 순간들을 비대면, 비접촉 등의 새로운 소통방식으로 표현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연수 기자






원문보기 : http://m.jndn.com/article.php?aid=162778479332103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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